
도메인만 넣으면
아차가 매일 확인합니다
도메인·SSL 인증서 만료일은 물론, 삭제 예정·사용 정지 같은 도메인 상태 변화, 네임서버·메일 DNS 변경, 메일서버 인증서까지 날짜를 찾아 적을 필요 없이 자동으로 확인해 이메일로 미리 알려 드립니다.
도메인에 변화 1건이 생겼어요
사람이 챙기기 어려운 것을 자동으로 봅니다
도메인 이름 하나로 시작합니다. 만료일은 갱신되면 저절로 바뀌고, 위험한 변화는 다음 날 아침 메일 맨 위에 올라옵니다.
도메인 만료일
RDAP 권위 서버와 WHOIS에서 만료일·등록기관을 찾습니다. 갱신되면 날짜가 바뀌고 갱신 기록이 남습니다.
SSL 인증서 — 웹과 메일서버
서버에 직접 접속해 지금 쓰는 인증서를 읽습니다. mail.example.com:993·:587처럼 포트를 붙이면 메일서버 인증서도 봅니다.
도메인 상태 변화
삭제 예정, 만료 후 복구 기간, 사용 정지, 이전 잠금 해제처럼 사이트가 멈추기 직전의 신호를 알려 드립니다.
네임서버 · 메일 DNS 변경
네임서버나 MX·SPF·DMARC 레코드가 바뀌거나 사라지면 알려 드립니다. 도메인 탈취, 메일 끊김, 위조 메일을 일찍 잡습니다.
1분이면 끝납니다
구글·깃허브로 로그인
가입 양식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도메인 붙여넣기
가진 도메인을 줄바꿈이나 쉼표로 한 번에 넣으면 만료일·인증서·상태를 바로 조회합니다.
그다음은 아차가
만료가 가까울수록 더 자주 다시 확인하고, 알릴 것이 생긴 날 오전 9시에 메일 한 통을 보냅니다.
자동으로 알 수 없는 날짜는 직접 입력으로
생일·제사 같은 음력 날짜, 자동차보험, 전세 계약, 정수기 필터처럼 밖에서 조회할 수 없는 기한은 한 곳에 직접 적어 두세요. 57가지 템플릿을 고르면 주기와 알림 시점이 채워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차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도메인 이름만 넣으면 도메인·SSL 인증서 만료일과 도메인 상태 변화, 네임서버 변경을 매일 자동으로 확인해 이메일로 알려 주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생일·계약처럼 밖에서 조회할 수 없는 날짜는 직접 입력해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도메인 만료일은 어떻게 알아내나요?
도메인 이름을 입력하면 IANA RDAP 권위 서버를 먼저 조회하고, 안 되면 WHOIS(43번 포트)로 만료일과 등록기관을 확인합니다. 만료가 가까울수록 더 자주(최대 매일) 다시 확인하고, 갱신되면 날짜와 갱신 기록이 바뀝니다.
SSL 인증서 만료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서버에 직접 접속해 실제로 쓰고 있는 인증서의 만료일을 읽습니다. 직접 읽을 수 없는 서버는 인증서 투명성(CT) 로그로 추정합니다. Let’s Encrypt 가 만료 안내 메일을 끝낸 뒤로 자동 갱신이 조용히 실패하는 경우를 잡는 데 특히 쓸모 있습니다.
메일서버 인증서도 확인할 수 있나요?
네. mail.example.com:993 처럼 포트를 붙여 추가하면 그 포트의 인증서를 읽습니다. 993(IMAPS)·465(SMTPS)·995(POP3S)·8443 은 바로, 587(SMTP)·143(IMAP)·110(POP3)은 STARTTLS 로 올려서 읽습니다. 25번 포트는 클라우드 정책상 접속할 수 없습니다.
도메인 상태 변화는 무엇을 알려 주나요?
삭제 예정(pendingDelete), 만료 후 복구 기간(redemptionPeriod), 사용 정지(clientHold·serverHold), 이전 잠금 해제처럼 사이트가 멈추거나 도메인을 잃기 직전의 신호, 그리고 네임서버와 메일 DNS(MX·SPF·DMARC) 변경입니다. 감지한 다음 날 오전 9시 메일 맨 위에 넣어 보냅니다.
알림은 언제, 어떻게 오나요?
매일 오전 9시(한국 시간)에 그날 알릴 것을 모아 이메일 한 통으로 보냅니다. 만료 알림 시점(예: 30일·7일·1일 전)은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요금이 있나요?
무료입니다. 구글 또는 깃허브 계정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글 도메인도 되나요?
네. 아차.com 같은 한글 도메인은 퓨니코드로 바꿔 조회하고, 화면에는 한글로 보여 드립니다.
